Mrs. L  (Parent)

Ilsan, Gyeonggi-do

 

저는 소위 대학 보내는 명문 여고에서 교사 생활을 10 이상을

한국의 교육 현실을 너무나도 알고 있었던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의 큰애가 중학교 1학년 우연히 유학 시스템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전부터 유학을 생각한 것도 준비한 것도 아니기에 무척 고민이 되더군요 .

하지만 무엇보다 믿음이 있는 분들이고 안전하며 정말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에 감동받아 큰아이를 보내게 되었고 3 3 이던 둘째 까지 보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아이 아니라 PCS 학생들의 항상 밝은 표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그저 교실에서 갖혀서만 보내야 하는 중고등학교 시절을

저렇게 활기차게 의욕적으로 보낼 있는것 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유학 보낸 목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꿈과 열정, 자신이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

그리고 주어진 것에 대한 감사함까지

우리 아이들이 유학 새로 부여받은 교육의 효과입니다.